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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신문)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내일(My job)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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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8-02-12 16: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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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내일(My job)로’ 시작


박기현 pkh4562@hanmail.net

등록 2018.02.05 09:24:12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관장 김선구)은 지난 2일부터 약 9개월 동안 지적, 자폐성 성인장애인들을 위한 직업전문훈련 프로그램 내일(My job)를 진행한다.

 

경기도장애인복지시설연합회에서 지원하는 내일(My job)는 직종훈련에 포커스를 둔 모델프로그램으로 직업기능관련검사, 직업교육, 다양한 직종훈련(사무직 및 사무보조직, 제조 및 포장, 제과제빵, 환경미화, 바리스타) 등으로 편성됐다.

 

반복적인 훈련을 통해 실질적으로 사회로 진출해 자립하기 매우 어려운 지적, 자폐성 장애인들의 현실을 가만해 복지관에서 추진하는 프로그램이다.

 

내일(My job)는 지난해부터 운영했으며 참여자 중 9명이 훈련과정과 관련된 직종으로 취업돼 현재까지 고용을 유지하고 있다. 특히 지적, 자폐성 장애인들에게 다양한 직종의 교육이 취업의 가능성으로 연결되면서 참여당사자뿐만 아니라 가족들도 높은 만족을 나타냈다.(문의 직업지원팀 031-895-3216)

 

 

 

한편, 지역사회 장애인의 재활 및 운동을 통해 건강한 삶을 영위할 수 있는 다양한 사업을 이달부터 11월까지 주1회 복지관 강당에서 기흥구보건소와 연계해 진행할 예정이다.

 

기흥구 보건소의 전문 스포츠지도사가 진행을 맡아 2개의 프로그램으로 운영되며 성인장애인을 대상으로는 근력 및 유연성 운동을 통해 재활 및 심뇌혈관질환을 예방하기 위한 The 건강한 재활운동교실을, 장애청소년을 대상으로는 운동 및 식습관 교육을 통해 비만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비만예방 건강다듬기를 운영하며 지역의 장애인이면 누구나 참여가 가능하다.

 

출처 : 용인신문 http://www.yonginilbo.com/news/article.html?no=777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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