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Great Humanism을 실천하는 사람들

기흥소식

2019 늘해랑학교(여름) 2주차

페이지 정보

  • 박정민
  • 19-08-13 16:16
  • 104회
  • 0건

본문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6일차 (태권도 / 꽃꽂이, 보석십자수)

6일차에는 다육이와는 다른 느낌의 화려한 꽃꽂이를 해보았습니다.

우리 친구들 덕분에 복지관 1층에 향기로움이 가득했습니다.

꽃꽂이가 끝난 뒤, 보석십자수를 해보았습니다.

예쁘게 빛나는 비즈알을 도안에 붙여 포켓몬을 만들기 위해 집중하는 모습입니다.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7일차 (스포츠몬스터, 카페 및 상점이용)

7일차에는 우리 친구들의 기대를 한몸에 받았던 외부체험 스포츠몬스터 활동을 진행했습니다.

버스에서부터 두근두근 부푼 마음이 느껴졌는데요.

스포츠몬스터는 우리 친구들의 기대감을 충족시켜주었습니다.

클라이밍, VR, 축구, 농구, 다트, 노래방 등 다양한 즐거움을 느껴볼 수 있었던 곳이었습니다.


스포츠활동 후, 상품권을 이용한 물건을 구매해보는 체험을 했는데요-

우리 친구들이 너무나도 좋아한 카카오프렌즈에서 상점을 둘러 본 뒤,

구매계획을 세워 자신이 원하는 물건을 구매해보았습니다.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8일차 (태권도 / 꽃꽂이, 케익데코레이션)

늘해랑학교가 막바지에 다다른만큼 우리친구들의 활동을 기념하기 위해 케이크를 만들어보았습니다. 직접 초콜렛을 갈아보고 빵을 자르고 우리 친구들의 개성만큼이나 다양한 케익이 만들어졌습니다.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9일차 (극장견학 / 보드게임, 보석십자수)

9일차에는 성남아트센터 백스테이지 투어에 다녀왔습니다.

오페라하우스를 둘러보며 무대감독, 조명감독 등 한 무대가 완성되기 위해 투입되는

스탭들의 역할과 무대를 이해할 수 있는 시간이었습니다.

오후에는 보드게임을 하러갔는데요.

난이도별, 게임성격별로 자세히 설명된 보드판을 보며 게임을 선택하고

진행해보며 벌칙을 수행하는 등 웃음이 끊이질 않았습니다.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5744a1dc1f5aa6ab2c3c605c0e62c811_1565680 

 

#10일차 (영화관람, 뷔페 및 상점이용, 종강파티)

늘해랑학교의 마지막날에는 우리 친구들이 다수결로 직접 고른 엑시트를 보았습니다.

예매된 영화표를 출력하고 뷔페 이용 방법 및 예절을 익혀보았습니다.

오후에는 지난 회기에 이어 문화상품권으로 아트박스에서 물건을 구매해

스스로에게 선물을 주었습니다.

 

마지막으로 한명씩 정든 친구들에게

인사를 하고 소감을 이야기해보았고 우리 친구들의 모습이 담긴 포토엽서를 전달하였습니다.

2주간의 시간동안 부쩍 정이 든 친구들과의 마지막 시간은 아쉬운 마음이었습니다.

 

모든 활동을 적극적으로 참여해준 친구들과 안전하게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해주신

보호자분들, 보조교사, 사회복지현장실습생, 국가근로장학생 분들게 감사드립니다.

 

댓글목록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