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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흥소식

2018년 제3회 위기가정솔루션위원단 통합사례회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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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정훈
  • 18-12-06 13:42
  • 91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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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12. 5(수)

3차 위기가정솔루션위원단 통합사례회의를 진행하였습니다.

 

한국자원복지재단 이선영 이사(위원장),

녹십자 사회공헌 담당 남기준 팀장, 용인시정신건강복지센터 황태영 센터장,

용인송담대 사회복지학과 이경진교수,  수지구청 사회복지과 윤은영 팀장

신갈동행정복지센터 김성희 맞춤형복지팀장, 기흥동주민센터 한정안 맞춤형복지팀장,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 김선구 관장, 박잎샘 사무국장

9명의 평가위원으로 참석해 주셨고

서농동주민센터, 구성동주민센터, 구갈동주민센터 3개 기관에서

4개의 위기가정 대상의 사례를 의뢰하여 주셨습니다.

 

먼저 10월에 진행하였던 2차 사례회의를 통해 지원이 결정되었던

5개의 위기가정에게 총 4,190,870원이 지급되었고 그에대한 결과보고를 드렸습니다.

 

이어서 주민센터에서 의뢰된 4개의 위기가정 사례를

각 기관의 담당자가 소개하였고

지원금과 사례관리 방향성에 대한 심도있는 논의가 이루어 졌습니다.

 

회의의 결과를 토대로 선정된 위기가정에게는

빠른시일 내에 적절한 지원을 진행할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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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희 용인시기흥장애인복지관은 위기가정솔루션지원단 통합사례판정회의를 통해

위기가정에 대한 즉각적인 대응 체계를 마련하고

지역사회 기업의 사회공헌 및 후원을 통한 위기지원 기금을 확보하여

공공영역의 한계를 넘어 복합적인 위기상황에 대한

총체적인 경제적 지원을 하여

위기가정에게 효과적이고 현실적인 해결방안을 마련하겠습니다.

      

참여해주신 평가위원님들과

주민센터 사례관리 담당자 여러분들께 깊은 감사드리며,

효율적인 사례관리체계 구축을 위한 지속적인 관심 부탁드립니다.

 

 2018년 민관협력 사례관리 프로젝트 사업은

삼성과 공동모금회 '나눔과 꿈' 선정사업으로

지역 내 민관협력 네트워크(공공복지+민간복지)와 지역사회 주민이 협력하여

고위험군 위기가정 대상자를 발굴하고

모니터링을 진행해 대상자들의 욕구에 부합한

통합적 서비스를 지원함으로서 지역사회의 안전망 확대를 목적으로 하고있습니다.

 

민관협력 사례관리 프로젝트 사업 중 위기가정솔루션지원단은

솔루션위원단의 통합사례회의를 통하여 위기가정에 대한

다각적이고 체계적인 지원연계 시스템을 마련하고

민관협력 네트워크를 통한 복지서비스 및 사례관리 의뢰 체계의 구축을 위해

실행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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